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마태복음 22:37-39) 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사랑은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의 크신 사랑을 경험한 우리들은 그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 반드시 전해야 합니다.
창시자이신 심슨(A.B.Simpson) 목사의 본을 따라 C&MA 는 난민들, 병든 자들을 돌보며 구제사역, 진료소, 학교, 그외의 긍휼사역을 통해 잃어버린 이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역은 그리스도의 구속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께 나아오는 이들이 도움을 받고 교회 가족으로 제자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교회를 세우는 일을 우선으로 삼고 있습니다.
사랑의 역사 - 행함으로 나타나는 말씀 - 이것이 바로 Christian and Missionary Alliance, C&MA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