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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한인총회는 1975년 C&MA 본부에서 미국 내 소수민족들의 다른 언어와 문화특성을 인식하여 복합문화선교국(Intercultural Ministries)을 창설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 현재 교단 산하에는 20개의 지방총회(Geographical Districts)와 7개의 소수민족총회(Ethnic Districts)가 있으며, 지방총회 요건인 40교회가 되지 않은 민족은 민족연합회(Ethnic Association)로 조직되어 있습니다. 한인총회를 포함한 민족총회는 (Cambodian, Hmong, Korean, Puerto Rico, Spanish Central, Spanish Eastern, Vietnamese)이며, 9개 민족연합회(African American, Chinese, Filipino, Haitian, Haitian South, Lao, Montagnard, Native American, Spanish Western)가 있고, 그 외 소수민족 사역으로 Alliance Jewish Ministries, Islamic-Hindu Ministirs가 조직되어 있습니다.

- 1978년 4월 17일-18일 “기독교복음선교회” (The Christian and Missionary Alliance Korean Specialized Ministry) 라는 이름으로 창립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당시 교단에 가입되어 있던 시카고한인복음교회, 시카고성결 교회, 서부교회, 시카고휄로쉽교회가 주축이 되었습니다.

- 1982년 한인총회가 정식으로 발족되고, 2007년 시애틀 24차 총회에서 한국어 번역명칭을 없애고 “C&MA 한인 총회 (Korean District of the C&MA)”로 부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2009년 현재 한인총회는 180여명의 교역자가 가입해 있으며. 미국에 (동부, 동북부, 동남부, 중부, 서부, 서중부, 서북부)의 7개 지역회 산하 85개 교회, 한국에 5개 교회를 포함하여 총 90개 교회가 가입되어 있습니다. 곧 100개 교회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2015년까지 150개 교회를 목표로 전진하고 있습니다.

- C&MA 본부소속으로 파송된 선교사는 김영숙선교사(한국), 김요셉선교사(중국), 김성수선교사(일본), 이영동선교사(아프가니스탄), 이현호선교사(몽골), 임병철선교사(몽골), 황수선교사(대만) 이며, 한인총회 소속으로 김진영(터어키), 독고요셉(중국), 변건웅(과테말라), 손영삼(그리스), 이빌립(중국), 이소리(중국), 이춘범(우즈베키스탄), 양병화(태국), 임준호(몽골), 장세균(혼두라스), 장재영(이스라엘) 등이 사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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